어항 renewal

머리 속으로만 생각 하고 있던 일을 시작 했다..

우리집 어항이 너무 삭막 하다...

인공 추초를 퇴출 시키고 나니. 넘 썰렁하다.

수초를 심어서 물고기들이 잘 살수 있게 하고 싶은데 생각보다 일이 많아서 미루다 미루다 이제야 실행을 함.

바닥재 갈고, 황오석 하구, 수초 사온거 심고 물 잡고 한 3시간 정도 걸린 것 같다.

물은 기존에 어항물 절반하고. 받아 놓은 물 절반을 썩어서 다시 셋팅.

물 잡히는데 한 일 주일 정도 걸린 듯.

어항에 사는 구피.네온테트라.비파 등 행복하게 살 살고 구피 아가들 순풍 순풍 낳아줘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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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미그 | 2009/05/28 10:40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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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cnutlove at 2009/05/28 14:44
난 작은집으로 이사하면서 놓을 자리가 없어
회사에 가져다 놓았는데
파견나와서 사무실 비운 한달동안
다른 직원들이 잘 보살피고 있는지 모르겠다 ㅠㅠ

Commented by 미그 at 2009/05/28 18:07
잘 돌봐 주시고 계시겠죠...^^*

복귀하시면 바로 물 갈아야 할 것 같은데요..
Commented by 이교 at 2009/05/30 23:17
역시 좋은 '아버지' - 승재와 유나한테 더없이 좋은 '친구'가 되줄 듯..

승재 도련님은 학교 생활 잘 하고 계시겠죠? ('ㅇ')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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